지난번에 이어서, 레지던시의 작품들을 마구마구 찍어 올리겠습니다!!! :

(그동안 올렸던 설치미술가들의 숲속 작품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길가(?)에 뜬금없이 이런게 있었습니다. 약간 우체통같기도.. 


읽어보실 분은 읽어보세요 ㅎㅎ


오솔길 한켠에 바지들이 후다닥 뛰어가는듯한 형상이;;;



struwwelter라고 들어보셨나요?


나무에 뭔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뭔가 하고 가봤더니:


이런 애들이었네요 ㅎㅎ

까만 망토를 뒤집어쓴 호빗족들 같습니다.. 재료는 아마 숯인듯?

머리없는 허수아비인가요... 근데 안무서워요 >.<

아파트식 새집


나무에 뭘 달아놨네요.. 자잘한 조형물도 많은데 다 못보고 지나간다는..!

이제는 그냥 자연도 예술처럼 보입니다.  누가 갖다논거같긴 한데.. 미술가들의 센스인가요?


쓰러진 나무에다가 뭘 더 이어붙인듯?

초대형 거미줄을 보고 식겁했습니다 ㅠ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그냥 나일론 줄로 엮은거네요!

이제는 나뭇잎도 그냥 자연으로 안보입니다.. 실물은 더 색이 뚜렷하고 아름다웠는데...^^


다음에는 실내 미술작품들 보여드리지요... ㅎㅎ 사실 사진에 다 찍지도 못합니다..워낙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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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2.08.27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생동감이 느껴지는걸요~ㅎㅎㅎ
    실내도 기대할게요~ㅎㅎ

  2. Favicon of https://diaryofgrinder.tistory.com BlogIcon SAS 2012.08.28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뭔가 전위예술적인 느낌이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