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허은무 선생님의 독주회가 4월 23일(이번주 목요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립니다.  제 곡 제 4의 언어가 초연될 예정인데요, 며칠전에 같은 제목의 오르간 곡과는 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아이디어만 같음요...)


독주회로서는 조금 특이하게 피아노 대신 현악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이루어집니다.(지휘자 포함 총 11명이 무대에 오르네요!)

프로그램 전반부에는 과거, 후반부에는 현재를 다루는 컨셉입니다.  

아래는 기획사 블로그에서 퍼온 자세한 정보입니다:




2015. 4. 23(목)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주)마스트미디어
후  원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미국 예일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the Strad 
입장권 : 전석 2만원 (학생 50% 할인)
예매처 : SAC Ticket 580-1300,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문  의 : (주)마스트미디어 02-541-2513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허은무
 
바이올리니스트 허은무는 무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관객에게 전달하며 한 순간에 관객을 매료시키는 힘을 지녔다. 그는 2003년 귀국독주회로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을 수상했으며, 그 이후의 독주회에서도 특색 있고 개성 있는 무대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매 연주마다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07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한 독주회에서는 한국에서 잘 연주되지 않은 프랑스 작곡가의 근대음악과 한국 작곡가의 ‘거문고와 바이올린 듀오’를 선보이며 KBS FM 라디오 ‘음악실 초대석’에 출연해 본인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허은무는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장학생으로 석사를 취득하였다. 선화음악콩쿠르, 조선일보 콩쿠르 등에서 일찍 두각을 나타낸 그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 미국 예일 대학,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음악원홀, 핀란드 등에서 연주했으며, 프랑스 국제 음악캠프의 강사로 초빙되어 그의 음악적 시야를 넓힌 바 있다.
 
그는 독주회 개최뿐만 아니라 솔리스트로서 코리안심포니, 서울 필하모닉, 프라임 오케스트라, 안산 시립국악단과 협연하였고, 특히 2013년에는 대구 MBC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콘체르토 솔리스트로 호평을 받았다. 허은무는 현악 체임버 단체인 Joy of Strings 악장을 역임하였고 지금은 앙상블 판(Ensemble PAN)의 리더로 활동하며,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 오케스트라 악장 및 연주 코디네이터로서 새로운 현대곡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
 
현재와 과거
 
A. Vivaldi  
The Four seasons
 
김성애  
'Sound of Soundless'(소리 없는 자의 소리) Violin Solo and Chamber Ensemble (2014)
 
신지수  
제4의 언어(The Fourth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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