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언니 덕분에 앙상블 세코에 위촉되어서 실내악 곡을 초연하게 되었습니다!

"샴페인은 끓는다"라는 제목의, 몹시 단순하고 장난스러운 작품입니다 ㅎㅎㅎ

앙상블의 대표님이 되도록이면 밝고 듣기 편한(?)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신 말씀을 가심 깊이 새겨듣다보니....................... 라고 오늘도 자기합리화의 향연을...;;



2014년 7월 7일(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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