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중주곡 작곡했습니다!

토이피아노 7대와 멜로디언(멜로디 혼) 3대를 위한 총 길이를 알 수 없는 곡.. 그때그때 정하기 나름입니다.

작은 악기들을 위한 악보이기 때문에 + 반복적인 악구를 사용하며 악기간의 지속적인 조화를 도모하는 곡이기 때문에 포스트잍에 악보를 그려서 제작하였습니다.  작곡가 김정길의 국악기를 위한 "추초문"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모든 악기의 음역대와 실제 음(이조악기(?)도 있거든요..)을 파악하느라 머리가 뜯어질뻔..


연주를 위해 피아니스트, 토이피아노 컬렉터, 1명의 토이피아니스트(헤일리카), 세명의 작곡가(저 포함) 등 총 9명의 연주자가 모였습니다. 인사동 아리랑으로 유명한 플래시몹 전문가(?) 김신중씨를 고문으로 모셨고 영상팀, 음향팀이 곧 합류할 예정입니다. 


그날 쓰일 악기들(일부):

(사진이 흐린 이유: 오른손을 건반에 대고 왼손으로 폰카들 들고 턱으로 촬영버튼을 터치했습니다.

저 v라인 인증? ㅋㅋ -_-)


연주는 8월 31일 오후 3시경이 될 것 같구요, 장소는 사당역 지하철 역사 내부 무대가 될 것입니다!  대중에게 어린이용 장난감이 아닌, 악기로서의 토이피아노를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공연 예정입니다!  제가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는.... 며느리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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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명세자가 40세 셍일을 맞은 조선 23대 왕 순조에게 음식과 춤을 헌납했던 야진찬을 창경궁에서 지난 수요일 저녁에 재현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국악을 난생 처음 들었을때와 달리 궁중음악의 헤태로포니가 나무나 아름답게 들려옵니다.

고증에는 한예종의 교수들이 투입되셨습니다. 이외에도 음악, 복식, 뭐 하나 철저한 고증과 고서해석이 개입되지 않은게 없었고, 의례팀, 무용팀, 세자 및 왕 역할을 맡을 사람들 등 많은 인적자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앳된 국악고등학교(전통예술학교) 학생들도 보였구요.

본래 날짜는 기축년(1829년) 2월 1일 9시부터였으나, 2012년 10월 4일 8:30에 재현이 된거죠!

사진 우르르 (정작 행사중에는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ㅠ):


























창경궁 야간개방 문화행사 안내


수문장 교대의식

일시 : 10월 1일(월), 10월 3일(수) ~ 10월 7일(일)

장소 : 홍화문 앞


순조 기축년 야진찬 재현 행사

일시 : 10월 3일(수) 오후 8:30~9:30

장소 : 문정전 앞


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창경궁의 밤」국악공연

일시 : 10월 6일(토) 오후 7:30~8:30

장소 : 통명전


연극과 함께하는 역사탐방

일시 : 10월 5일(금) ~ 10월 6일(토) 오후 6:30~7:30

장소 : 경춘전

출처: 정책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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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방송 출연한 이야기 + Nokha공연 동영상


어제는 마포fm 100.7 뮤직홍 일요일 <라디오 속 오로빌> '일요초대석' 방송을 게스트로 가서 녹음했습니다!

소출력 지역방송공동체 마포fm은, 마포,서대문구 지역에선 100.7로들을 수 있고,

인터넷으로는 마포fm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청취 및 다시듣기,

스마트폰으로는 통합라디오R2 어플로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매일밤 11시~12시까지 음악방송 뮤직홍이 방송되는데, 요일별로 진행자가 다른만큼 요일마다 색깔이 다른 음악방송, 그 중 일요일 방송인 < 라디오 속 오로빌>의 진행&제작을 맡고있는 오로빌님께서 노카 공연을 보러 오신 후 감명(?)을 받으시고(!) 방송 여러 코너 중 '일요초대석'에 날 초대하신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공연 날도 동영상을 찍으시고 유투브에 올려주셨네요.. 줄서서 기다리다가 막바지에 들어오신 관계로 해가 다 진 후였죠..

오로빌 님과 홍대입구역 1번출구에서 만나서 일단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폭풍수다를 떨었습니다...

너무 이쁜 카페 >.< +오로빌님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단원으로 근무하면서 라디오방송 진행도 하시는 멋진 투잡녀(?) 오로빌님은, 음악에 대한 조예가 매우 깊으셨습니다.. 같이 폭풍수다를 떨다보니 마늘향이 가미된 크림소스 스파게티와 일본카레가 순식간에 사라져있었죠.. 오로빌님이 이야기를 하시는 동안 제가 쳐묵쳐묵 했나봅니다..ㅋ 

마포FM 방송국은 생각보다 규모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무실 상주 직원도 최소한 대여섯명 되는 것 같았고, 녹음실엔 방대한 자료와 기기들이 있었습니다.  단 하나, 에어컨만은 없더군요..제가 흘리는 땀이 식은땀인지 더워서 흘리는 땀인지 구별이 안갔습니다..

오로빌님과 일요초대석 코너를 녹음하기 위해 준비하는데, 오마이갓! 

헤드폰을 끼고 말을 하면 제 목소리가 제 귀로 꼿꼿히 들리는 것이었습!!! 앜!!!!!!! 

내 목소리를 내 귀에 갖다대는 이 현상이 어찌나 어색뚝뚝하던지! ㅠ!


"이거.. 무쟈게 어색하네요!!! ㅠ 원래 다 이런건가요?@$%#????"

"네" ^^

얄짤없습니다.  걍 녹음들어갑니다 ㅠ

말하면서 저도 모르게 점점 마이크에서 멀어지면서 뒤로 기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목소리가 자기 귀에 쩌렁쩌렁 울리면 그리 됩니다 ㅠ  그랬더니 오로빌 님, 방송중 마이크를 가까이 대시라고 지적하십니다... "아, 죄송합니다.."부시럭쿵덕.. 적나라하게 다 녹음됐습니다...ㅠ

어찌됐건..큰 탈없이 녹음을 마친 것 같습니다.  깔깔거리느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요...^^;; 몇가지 왜곡되어버린 사실들이 있긴 했지만..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고치는 것이 쉽지도 않을뿐더러 별 의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더군요.. 제 경력은 또 어찌나 부풀려진듯이 들리는지...ㅎㅎㅎ;;;

대본은 따로 없이 노카 공연 컨셉과 뒷이야기신진 작곡가로서의 생활등에 관해 폭풍수다를 떨었습니다..

본방은 일요일밤 11시

재방은 월요일밤 8시이고

어제 녹음 한 것은 5월 6일 일요일밤11시에 본방, 7일 월요일 밤8시에 재방으로 나가게 됩니다.

궁금하신 분은 방송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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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oldwisdom.tistory.com BlogIcon 현명한 우준 2012.05.0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방송에도 나오시고 ^^ 부럽습니다. ㅎ

  2. 유영선 2012.05.24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토가 가는 길이 전천후일 것 같은 예감....모든 것이 새롭게 만나는 것일테니....그 추억도 그렇겠지?
    대단한 작토에 무한 기대의 박수를...짝짝짝.,,




Update: 노카가 1주년을 맞이하여 시즌 2 오프닝 공연을 열게 되었습니다.

2013년 5월 11일(토) 오후 5시부터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31-79

2013/04/22 - 한옥에서 여는 퍼포먼스 - 노카 1주년 기념 공연



드디어 공연 날!



             


!!!!!!!!!!!!!!!



노카 공연이 있는 날 아침은 영국에 있는 박 인 프로그래머와 채팅을 하며 시작되었다...

왜냐하면... "conejoloco(미친토끼)" 프로그램이 담긴 컴퓨터 본체와 아이패드와의 접속에 가끔씩 문제가 생기는 일 때문.   

전날 장비를 다 설치한 후 테스팅을 하면서 흰머리가 100여개 생긴 후 밤새 이불뚫고 하이킥을 연발하고, 

새벽부터 비상채팅에 돌입했다...


프로그램을 만들라고 시켜놓고 결과물은 감당못하는 멘붕스러운 사태 ㅠㅠㅠ


이번 노카 프로젝트에 투입된 프로그래머는 두 명.  정재우 오빠와 박 인 군이었다.  재우오빠는 카메라로 보이는 화면을 그리드로 나눈 후 어느부분이 가장 움직임이 많은지 파악을 하여 해당 그리드를 숫자로 표시하여 송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미친토끼(conejoloco)"라고 이름지었다.  박 인 군은 그 숫자를 받아서 숫자로 지정해둔 악보를 아이패드로 송출할 수 있는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자세한건 프로그래머 본인에게 문의 부탁!)


그런데, 가끔씩 아이패드에서 서버정보를 받을 수 없다는 에러가 뜨는 것이다 ㅠㅠㅠㅠㅠ

그리하여 급하게 채팅으로 상담받은 결과, 집주인의 공유기와 내가 따로 가져간 공유기끼리 충돌이 있을 수도 있고, 아이패드에서 자동으로 다른 서버로 접속하게 될 수도 있으니 무선연결 지정을 시켜야 한다는...참 기본적인 문제지만 나에겐 금시초문인 결론을 얻고 급히 테스팅하러 노카 공연장소인 북촌으로 출발했다!


속을 팍팍 끓이며 한시간 지하철 여행을 마친 후 미친속도로 공연장 한옥으로 뛰어가 인 군의 어드바이스 실현하며 비전문가의 한계를 느끼며 재우오빠와 전화상담...오빠가 다행히도 예정보다 일찍 와서 손을 봐 주셨다.. 분초를 다투며 리허설 직전에 문제해결 완료?!!@#$$#


그리하여 공개리허설 시작!


비가 억수로 퍼붓는 가운데, 연주자들은 각기 지정된 자리에서 간신히 비를 피해가며 연주를 시작하였다.  관객들은 내가 전날 주문한 비옷을 입고 정원으로 입장..


전주공연을 추진하는 등, 날 옆에서 많이 도와주신 수아언니의 바욜린 연주 사진 투척!  


쪼그라든 심장이 터질까봐 움켜잡고 프로그램 상태를 확인하는 나와, 날 안심시켜주고있는 재우오빠..ㅋ


야외공연 날씨가 이게 말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님들 지못미 -ㅁ-


참고로, 오늘 올린 사진들은 모두 김포근양의 작품입니다^^



옆에 배경으로 보이는 두 젋은이들은 사촌동생과 그의 여친님..  수준급 아마추어 거문고 연주자인 공돌이 사촌동생은 윤은자 선생님의 팬으로서 직접 스타연주자와 대화를 하게 된 것에 무한 영광을 느끼며 심히 후덜덜거렸다..ㅋㅋㅋ 광수야...긴장하지마 ㅋ 다 같은 사람이여~ ㅋㅋ


짧은 리허설 두번이 순조로이 진행되고 나서야 한숨 돌리고 연주자들에게 각자 좀 쉬는 시간을 드린 후, 나는 도우미 한송이와 가영이와 함께 저녁거리를 사러 갔다 왔다.. 대박 맛있는 만두 10인분! ㅋ 

오늘 도우미로 투입된 사람은 후배님들과 친구, 총 4명이었다 ^^


푸근, 나, 숑 (공연 끝나고)

포근이와 송이는 나의 무심함에 시달리며 초면에 같이 비맞으며 길에 포스터를 붙이는 임무를 맡아서 온갖 고생을 다 했다. ㅠ


포근양이 제작한 길안내 화살표.  캐릭터 쩐다 ㅎ


나는 만두 두어개를 집어먹고 아란양의 메이크업을 받고 나니 어느덧 6시가 넘어가고 길을 헤메는 관객들의 전화가 시나브로 빗발치기 시작하였다... 아..여긴 왜이리 찾기 힘든 곳일까 ㅠ

아란이에게 길안내를 유도하라는 임무를 쥐어주고 저~ 멀리 골목아래로 내려보낸 후 도우미들에게 할일 브리핑.. 연주자들 부랴부랴 제 위치 안착.. 순식간에 7시가 되어 공연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한번에 10명씩만 들어가있도록 관객수 제한을 하는 공연인지라.. 손님들은 밖에 나가서 줄을 서야만 했다...ㅋㅋㅋㅋㅋ

다시한번 지못미..손님들..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들어가면 이런것들을 볼수있다긔...  (이수아님의 바이올린 연주)


윤은자 선생님의 거문고 연주


피아니스트 양재웅님의 토이피아노와 슬랩스틱 연주!


황신규씨의 플룻연주


열심히 촬영중이신 킬번 선생님.. 기록에 남기는데 열정이 많으셔서 나는 안심이 되었다^^ (다음 기회 에는 킬번선생님이 보내주실 동영상과 사진들을 소개할께요~!!)

오늘 원래는 다들 마루에서 연주할 예정이었으나.. 엄청나게 몰아치는 비바람 때문에 부득이하게 킬번선생님의 방을 대거 오픈하고 그안에서 연주를 하게 되었다.  다양한 물품이 쌓여있는 각각의 방도 참 개성있었다.... 참으로 독특한 무대임에 틀림없었다 ㅋ


빗속에서 관람중인 청중들 ㅋ


총 50분간의 공연시간을 해지는 시간 무렵으로 걸쳐지도록 잡아서 시간의 흐름이 시각적으로 선명하도록 유도했다.  시작할땐 밝았는데 끝나고 보니 어둠컴컴~  내가 젤 정신없었다 ㅋ


밤이 깊도록 줄이 줄어들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으나.. 다행히도 공연끝나기 전까지 무사히 다들 들어갔다.

여차하면 인원제한이고 뭐고 다 들여보낼 참이었으나.. 그리안되서 다행인듯.. 날이 맑았으면 훨~~씬 많은 관객이 등장했을텐데 어찌했을 뻔 했을지는.....나중에 상상하련다 ㅋ


내가 작품발표하면 항상 참석하는 (두번 했는데 둘 다 옴 ㅋ) 작곡가 강인원군.  2008년 다름슈타트에서 첨봤는데 내가 뭐라도 할라치면 이렇게 귀신같이 알아내서(=나에게 물어봐서) 찾아온다... 넌 이런 음악이 좋........니? ㅋㅋㅋㅋㅋㅋ; 

9월에 본인작품도 발표될 예정. (어디서였는지 다시 물어보고 업뎃하겠음 ㅠ 잦은 멘붕에 뇌가 녹아서 기억이 안남 ㅠ 

update: 오스트리아의 클랑슈푸렌(Klangspuren)페스티벌이라 함.  님 쫭!)


진짜 오랫만에 만난 동창 혜윤이!  얼굴, 성격, 말투 다 그대로였음!  98년 이후로 처음이겠지? ㅋ 그런데 이런데서 재회를 하게 될 줄이야ㅋㅋㅋㅋ 포근이와 다같이 한컷^^  안에서 공연을 하건말건, 난 연주자가 아니니까 이렇게 호의호식한다능...... 캬캬


다 끝나고 연주자들과 한컷!  서로 리허설 시간이 엇갈려서 오늘 서로 처음 만난 연주자분도 계셨다;;;

서로 호흡을 맞출필요가 없는 형태의 음악이었으니 가능했던 경우..


그런데 나는.... 정말 눈을 잘 안뜨는구나 ㅡㅡ


어제는 이 외에도 정말 고마운 분들이 많았다...

하루종일 부지런히 손님접대하느라 고생하신 집주인 최금옥 선생님.  남편인 데이비드 킬번 선생님은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하고 공연을 기록에 남기시느라 혈안이어서 정작 팔을 걷어부치고 일하는건 아내이신 최금옥님이었기 때문에 더 고충이 크셨을 것이다 ㅠ  직접 연구하신 커피 대용음료는 대략 일품이었다.. 하루빨리 시중에 판매되길 손꼽아 기둘리는중 ㅎ


공연을 보러 와 주시고 중간에 잠깐 길 안내까지 도와주신 고모들!  내가 하는 연주는 중학교때 실기우수자 연주회부터 오늘 노카 공연까지, 온갖 해괴망측한 공연은 다 보러와주시는 고모들이 있어서 참 든든하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다^^;;;

부모님과 오빠도 함께 해줬다.  작년만 해도 조카가 뱃속에 있어서 새언니가 들고(?) 오실 수 있었는데, 오늘 공연에는 데리고 다니기 힘든 5개월짜리 아기가 되어버려서 언니도 참석을 할 수 없었다..ㅠ  

그 외에도 응원해주신 페이스북 친구들, 그리고 모든 관객분들!  그들이 이번 공연에 있어서 곡의 구조상 꼭 필요한 존재였다는 것!  궂은 날씨를 뚫고 와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그리하여 하루지난 오늘은... 윗 사진보다 더 얇은 눈을 하고 좀비와 같은 하루를 보낼 예정이라긔!




노카 공연은 

5월 11일 7시 전주 한옥생활체험관,

5월 12일 5시(시간 변경되었어요!) 함양 개평마을에서도 진행됩니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여기를 봐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 전주한옥생활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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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 2012.04.22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짝짝짝!!!
    남은 두 연주회도 성공적이길!!!

  2. 심은영 2012.04.22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토끼 멋지다 멋져!!! 초연 못가서 넘넘 아쉽지만 남쪽 나라 연주를 기대할께^^
    생생한 후기로 연주회장의 감흥을 실컷 느낄 수 있었다는 ㅋㅋ
    좀비 토끼 오늘 잘 쉬었기를 바라고 우리 조만간 보자규~~

  3. lovely soooo 2012.04.2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난다규~ 우리 함께해용ㅋ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ilic BlogIcon 헤일리카 2012.04.2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 잘 보고 갔어요! 빗속에서 공연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그럼에도 좋은 공연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 짧막하게 후기 남겼구요. 기회되시면 서울에서 앵콜 공연....은 무리이실려나요?ㅎㅎ^^

  5. Favicon of https://arthurjung.tistory.com BlogIcon Arthur Jung 2012.04.2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