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Liehr House Concert
2020 10 17 4pm


Kang Tae Kim Piano Recital
김강태 피아노 독주회


F. Chopin
Etude Op.10 No.12


A. Scriabin
Etude Op.8-10

F. Liszt
Apres une lecture du Dante: Fantasia quasi sonata



intermission



J. Brahms
Clarinet Sonata No. 1 in F minor op. 120-1
클라리넷: 손현조
1.Allegro appassionato
2.Andante un poco adagio
3.Allegretto grazioso
4.Vivace


F. Liszt
Paganini Etude S.161 No.3 "La Campanella"




피아니스트 김강태는 12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였고, 2009년 이화경향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해외파견콩쿠르, 부산음악콩쿠르를 우승했으며 수리음악콩쿨 대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그는 2019년도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통영에서 열린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했고, 2018년도에는 세계국제음악콩쿠르연맹(WFIMC)소속인 일본 다카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이탈리아에서 열린 발세시아 뮤지카 국제음악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올해에는 대만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마에스트로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결선무대를 대만국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3위를 수상하며 국제무대에서도 실력을 입증하였다.
2017년도 경기 영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수차례 독주회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무대를 가졌으며 대만국립오케스트라, TIMF(통영국제페스티벌오케스트라), 세토필하모닉, 다카마츠 오케스트라, 부산시향, 원주시향, 춘천시향, 강남심포니 등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지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그는 서울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주희성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클라리넷티스트 손현조는 2011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였고 이화경향콩쿠르, 음악춘추, 성정음악콩쿠르, 서울대관악콩쿠르 전국음악대학심포닉밴드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1위, 서경대학교 콩쿠르에서 전체대상을 수상하였다.
실내악 연주자로서는 12세에 서울 스프링 실내악축제 영아티스트로 선정, 세종문화회관에서 연주하였으며 예원실내악연주회에 출연하였고 서울청소년실내악콩쿠르 1위를 하였으며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앙상블 콘서트 시리즈에서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협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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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유병주

#5회공연 소개합니다:)
The 5th #Liehr House Concert
2020 09 05 토 5pm

Byeongju Yu Piano Recital
유병주 피아노 독주회


프로그램:

J. Brahms(1833-1897)
Drei Intermezzi, Op. 117
I. Andante Moderato
II. Andante non troppo e con molto espressione
III. Andante con moto


M. Ravel(1875-1937)
Miroirs(거울), M.43
III. Une barque sur l’océan
IV. Alborada del gracioso


M. Mussorgsky(무소르그스키 1839-1881)
Pictures at an Exhibition(전람회의 그림)



연주자 소개:

피아니스트 유병주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피아노 전공을 성적우수장학금으로 입학 하였다.

월간 인터내셔널 피아노 콩쿨 1위, 영산 음악 콩쿨 1위, 서울 오케스트라 콩쿨 1위, 부암 콩쿠르 2위, 한국 리스트 콩쿨 3위 등 여러 콩쿨에 입상을 하였고, 제 33회 젊은이의 음악제 연주, 서울대학교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 클로징 콘서트에서 연주를 하였으며, Romania Craiova Oltenia Philharmonic 오케스트라, The National Symphony Orchestra of Teleradio-Moldova, The Orchestra Napolinova, 서울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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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하우스콘서트 #번외공연 #특별공연 소개: 토이피아니스트 차혜리, 작곡가 이상빈 듀오 연주회를 토요일인 8월 29일 오후 5시에 개최합니다!

작곡가 이상빈의 자전적 작품발표회이며, 프리페어드 피아노, 타악기, 멜로디언, 토이피아노와 전자음향을 이용한 전위적인 공연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본 공연은 #청주하우스콘서트 #썸머페스티벌 두번째 날로 예정되어 있던 것이 취소된 것을 아까운 마음에 이곳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적은 인원만 모실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이상빈, 최솟값과 환멸감
- 차혜리(토이 피아노), 이상빈(전자음향)


이상빈, Letters for Teleportation
1. Short, eternal steps
2. D_A_D
3. I can see you
4. written & spoken
5. We all die when we are all alive
6. Gloomy January at the rooftop
7. Reset
8. When you're out...
9. I'm ahead
10. in my vein...
11. It's all your fault, you know?
12. exchange
13. Epilogue: Bells ringing

- 차혜리(토이 피아노, 장난감 악기), 이상빈(피아노, 장난감 악기)



토이피아니스트 차혜리는 2008년 처음 토이 피아노를 접하고 국내에서 토이 피아노 공연 분야를 활성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 미국 뉴욕 맨하탄 2012 Make Music New York Festival에서 Wendy mae Chamber의 [64 Toy Pianos] 작품에 참여하였으며 2012~2013년 박창수의 하우스 콘서트 프로젝트에서 참여하여 갈라 콘서트, 페스티벌, 프로젝트 공연 등을 진행하였다. 2013년 12월 KBS 문화책갈피 프로그램 게스트로 출연하였고, KBS 클래식 FM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그 후 각종 공연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2018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창작준비형 사업에 선정되었고, 2019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창작발표형 사업에 선정되었다.



작곡가 이상빈은 한국에서 여러 음악을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국악기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 등에서 발현되는 소리재료들의 특성과 개별 퀄리티에 대해 탐구하고 있고, 그 재료들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어떻게 규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그 시스템이란, 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현상들에 기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전자악기에도 관심을 가지고, 특히 최근에는 일렉트릭 기타로 여러 가지 작업을 시도 중이다. 그 외에 녹음된 샘플을 이용한 DSP와 앰비언스, 음악인용에 관한 탐구도 이어나가고 있다.

공연문의: 010-4120-9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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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수아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 대학교 기악과를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예후 디 메뉴힌 장학재단에 선발되어 오스트리아에서 현대음악 앙상블 (ÖENM)과 Voralberg 오케스트라 단원을 역임하였고, 루마니아 Pitesti philharmonic 오케스트라, Oleg Danovski 오케스트라,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클래시컬플래이어스, 서울콘서트오케스트라, 광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을 하였다. 서울 예술의 전당, 금호아트홀, 전주 소리문화의전당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2012년 전북 문예 진흥기금을 수혜한 후 2017년 국제 언론인 클럽 주관 참예술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전남대학교와 전북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 <라 수아레> 앙상블 리더 및 클래식 인문학 강사로 활동중이다.


피아니스트 황지인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악과를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석사를 마친 후 미국 피바디 음악원에서 박사를 취득하였다. 산호세 국제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삼익-벡슈타인 콩쿠르 대상 등 다수 국내외 콩쿠르에 입상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전남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대구카톨릭대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와 예원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시: 2020/8/20(목) 7:30pm
장소: 충청북도 청주 상당구 가덕면 노동1길 42 (노동리 441)

타켓: 일반석 3만원, VIP 10만원(1인 한정), 합창석 2만원(2인 한정)
문의 및 예매: 010-4120-9842(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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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rotvon.com BlogIcon 다나와쿠쿠티비 2020.08.15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장한나 프로필

 

2회 공연의 이른 전석매진에 힘입어, 3회 공연도 서둘러 소개합니다. 유후~

 

피아니스트 장한나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피아니스트 장형준의 지도하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 실기우수상을 2회 수상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영아티스트 콘서트 연주에 참여하였으며, 삼익 문화 재단과 서울예술고등학교가 함께하는 2014 재능기부 아티스트 연주회 연주를 삼익아트홀에서 하였다.

한국 피아노 두오 협회 콩쿨1위, University of Illinois Summer Piano Institute 2017참가 및 Foeller's Great Hall (Krannert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연주를 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성은(마지막 곡 4핸즈 우정출연^^)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이화 경향 콩쿠르, 난파 콩쿠르, 삼익-자일러 콩쿠르, 한국 리스트 협회 콩쿠르에서 입상을 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중이다.

 

---

프로그램:

F. J. Haydn(1732–1809)

Sonata No. 46 in E Major Hob.XVI:31

 

R. Schumann (1810-1856)

Piano Sonata No.2 in g minor Op.22

 

F. Liszt (1811-1886)

Paganini Etude S. 141 No.3 “La Campanella”

 

G. Gershwin(거쉬인 1898-1937)

Rhapsody in Blue for 4 hands(우정출연: 김성은)

 

---

 

7월 15일 저녁 7:30 (문의: 010-4120-9842)

충청북도 청주 상당구 가덕면 노동리

인스타에도 들러주세요!   liehr_house_concerts  <- 앱에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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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Liehr house concert

오래전 방치한 티스토리 블로그에 다시 로그인 하게 만든 이것!

피아노 내부

Liehr라는 이름의 피아노
세계대전 이전에 만들어진 “비엔나식 “(Wienermechanik)악기라고 합니다.

백년 정도 된 피아노인데 친구의 어머님이 유학시절 중고로 동독에서 구매하신 후 한국으로 가져와서 오래 간직하시다가 친구에게 물려주셨던 것인데 상태가 안좋아지고 집에 둘 곳이 없어서 우리 가족이 수리 후 전원주택 친정집에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공장에서 이런 피아노는 처음 본다면서 수리하기를 거부하였으나 조율사 샘과 내가 무조건 고쳐주셔야 한다고 떼를 좀 썼습니다.

현대피아노와 다르게 조율핀이 나무에 박혀있고 상아건반에 섬세한액션과 엄청난 음색을 가지고 있는 피아노를 집에 두게 되어 감격스럽습니다 ㅠㅠ

그리하여!


거실 가구를 다 치우고 의자를 놓고 6월 6일에 첫 공연을 열게 되었습니다! 일명 #리어하우스콘서트

그리고 이번엔 2회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피아노학도들 사이에선 이미 전설인 노희성 학생! 너무 유명해지기 전에 만나실 수 있는 기회^^*

관심 있으신 분은 제게 전화 문자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010-4120-9842

티켓 가격은 일반석 3만원,
vip 10만원(앉아보시면 알게됩니다)
합창석은 2만원입니다.
KEB하나 620-169487-837
입금순으로 예약확정! 자리가 매우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

공연후에는 간단한 다과회가 있습니다.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체온측정 및 손소독, 연락처 기재 등등 주절주절...에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instagram.com/liehr_house_concerts

로그인 • Instagram

www.instagram.com


Liehr house concert 공연정보는 모두 인스타에 올립니다. 많이들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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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 초등학교, 성일초등학교가 있고 이기자기하게 학원들이 몰려있는 성내동엔 키페도 꽤 있는데 조용한 카페는 찾기 힘든 편이다.



성내1동 주민센터 뒷편 골목, 청구아파트 입구 근처에 있는 토팡가(?) 카페는 꽤 조용하고 분위기가 차분해서 골목에 숨겨있는 카페이지만 이따금씩 찾아가는 곳이다.

​​


일행 많은 분들에게 자리를 옮겨줬더니 메뉴에 없는 스트로베리 블렌드 티를 서비스로 주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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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데이베드 중 클래식한 디자인이어서 몇십년 전부터 겥하고 싶었던 아이템인데, 안방 침대와 아기침대까지 싹 치우고 아가랑 부부랑 셋이서 자다보니 본의아니게 자리싸움에서 밀려난 저혼자 거실에서 노숙하는 일이 잦아서 아기방을 정리하고 침대를 놓자고 설득 및 짐정리 공간만들기  등등 갖은 수 동원... 드뎌 소원성취했습니다 ㅋㅌㅋㅋ

직원 두분이 오셔서 큰 상자 새개를 뜯는중...

호기심 천국~

1/2인 둘 다 가능한 침대 특성상 갈비살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어지간하면 조립서비스(10만원) 신청하세요 ㅎㅎ;;

저는 수업을 가야 했기 때문에 뒷일은 시터이모님께 맡기고 나갔다 와서 완성품을 맞이했습니다.

널찍한 서랍이 세개~ 수납공간 늘리는 것이 이 침대를 선택한 또 하나의 큰 이유였지요... 서랍 하나에 외투를 제외한 아기옷이 다 들어가네요~ 나머지 두 서랍엔 철지났거나 사이즈가 어직 너무 큰 물려받은 옷들과 이불, 침대커버 등 자주 안쓰는 천 류...

이렇게 서랍처럼 쭉 꺼내서 매트리스 두개 포갰던걸 한겹씩 나란이 놓고 둘이서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걸 서랍처럼 열려면 원래 서랍 세개에 너무 무거운 물건을 넣는건 금물... 옷이나 이불, 천 등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가 산 매트리스는 글 맨 위에 캡쳐에 써있는 후스비카 하드가 아닌 모술트 하드 폼 매트였습니다. 두께는 10센치라카는데 실제 집에서 풀어보니 그리 얇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바닥에서 자다 보니 이정도만 해도 아주 푹신한 느낌이긴 했는데, 매트리스로 치면 그래도 꽤 단단한 편이긴 합니다.

매트리스는 배송만 해주는거라 직접 뜯었습니다. 원통으로 둘둘 말아서 꽁꽁 써놓은지라 풀르고 나니 두꺼운 비닐 쓰레기가 엄청남;;;

모술트 매트리스 두개를 깔고 급한마음에 아무 이불이나 그위에 던지고선 다이빙...
오늘부터 각방 ㅋㄷㅋㄷ
(원래 아기 준다고 산거 맞아요~~~캬캬)

"아기방"이 왜 내 아지트가 됐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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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은 2017.03.0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배송과 조립 서비스 다해서 10만원 인가요?
    구매예정인데 배송과 조립비 별도이면 배보다 배꼽이 큰거 같아서요ㅠㅠ
    답변 부탁드려용

  2. 하윤 2017.11.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가 직접조립중인데 갈비살부분이궁금해서요..갈비살이 윗부분이 덜렁덜렁하는게맞나요?



옛 대한음악사 사장님이 아들에게 사업을 물려주시고 새로 차리셨다는 음악플러스 매장에 오늘 처음 가봤습니다.

명동, 예술의 전당과 분당에도 있는 대한음악사는 왜 손을 떼셨는지... 모르지만 암튼,
비슷하지만 더 깔끔한 분위기의 음악서점을 서초 3 사거리 근처에 세우셨네요~

서초 사거리에서 예당 바라보는 방향으로 조금만 가다 오른쪽 골목으로 ㄱㄱ~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17길 82-4 (서초동 야긴보아스) 1층
올해 한번 이전했다 하니 옛 장소와 헷갈리지 마세요~

02-2055-2531 eumakplus@gmail.com

http://eumakplus.com <- 홈페이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3동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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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기를 위해 곡을 쓸 경우 농현과 대점 등 여러 주법들이 정형화 된 기호로 존재하지만, 외제 사보 프로그램에서는 그래픽으로 설정하여 일일히 입력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었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but/aber/mais!!!


우리나라의 작곡가, 작곡과 전공생 및 작곡지망생들이 모두 쓰는 사보프로그램인 피날레(Finale)와 시벨리우스(Sibelius)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악 폰트를 다운받고 설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얼마전 서울대 예술과학연구소에서 개발을 하여 공개했기 때문이지요 ㅎㅎㅎ



저는 거문고와 기타를 위한 곡을 사보하기 위하여 이 소식들 듣자마자 바로 설치하고 사용해보며 감탄사를 용가리처럼 내뿜다가....


......그동안 무리 한 탓인지 컨디션이 황이 되어 눈이 피로해져서 컴퓨터를 오래 볼 수가 없었던 관계로 간만에 손사보 ㅠㅠ


어찌됐건 국악기를 위한 곡을 사보할 일이 있으신 분을 위해 조금 설명 하겠습니다(저는 시벨리우스 유저입니다. 피날레 유저분들은... 알아서하셈)


국악폰트 네이버 카페에 가서 가입을 합니다. 

가서 폰트를 다운받으신 후, 시벨리우스를 엽니다.


텍스트에서 폰트추가를 한 후, 인스톨...


저는 Plain text를 국악폰트로 지정했습니다. 




앞으로 Plain text로 입력을 할 경우 지정된 국악폰트로 입력이 되어 나옵니다.




이렇게 자출, 숫자 등이 한자표기로 나옵니다.


~!! 이제 번거롭게 기호들을 그림파일로 입력해두고 써야 할 일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저도 시간이 날때 제 곡을 시벨리우스로 깔끔하게 다시 사보할 계획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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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kfk 2017.05.20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날레에도되나요?

  2. BlogIcon 김은성 2019.07.2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맙소사
    선생님 혹은 선배님 감사합니다!!



장소는 강남역.. 약속시간은 3시간 후... 교보문고는 다 훑었고.. 어디가서 조용히 곡 쓸데 없나..? 카페들은 시끄럽고, 시간은 애매하게 붕 뜨고, 집은 멀고... 짬을 내서 강남역 같은 곳에서 조용한 곳을 찾는 다는것은 불가능 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선배언니의 소개로 알게 된 북카페... 이런 별천지가 있었구나아! ㅠ 

(황급히 5선지를 정리하시는 듯한 선배님?)


4층은 일반 카페로 쓰이고 있고, 5층은 그야말로 도서관이나 다름없이 조용한 스터디 공간입니다. 4층만 해도 음악소리도 안들리는 아주 조용한 공간으로 운영이 되어있었는데, 5층은 말할 것도 없이 쥐죽은 듯 조용해서 제 사진기 소리가 천둥같이 들리더군요 ;;  본래 4층에서 음식/음료를 주문하고 5층으로 가져가야만 입장이 가능한데, 데스크의 양해를 구해서 잠깐 들러봤습니다.  이 날 사진은 주로 5층만 담았습니다.  


푸근한 느낌으로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곳



비행기석(?)은 2인만 사용 가능합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교자상에서 일할 수 있는 공간

찾아가는 길: 강남역 11번출구 롯데시네마 뒷편에 있어요! 노란색 간판. (북카페 모임공간)

엘레베이터 타고 4층으로 올라오시면 카페, 5층은 스터디 공간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메이아일랜드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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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이 왔습니다.. 음악회의 쓰나미!

그 중 실험적/현대적인 음악들 위주의 공연 소개합니다:

4월 25일 금요일(오늘!)

1.

스위스의 현대음악 작곡가 만프레드 베르더(Manfred Werder)의 공연이 무잔향의 첫번째 콘서트로 준비되었습니다. 만프레드 베르더는 “침묵의 음악(Silent Music)”을 만드는 유럽/미국 출신의 작곡가 그룹인 반델바이저(Wandelweiser)의 일원으로서, 그의 솔로 공연과 A.Typist와의 협연이 각각 닻올림과 설탕 Bar에서 이틀간 꾸며집니다.

일시: 4/25 Thur. 8:00pm Manfred Werder Solo @상수 닻올림
4/26 Fri. 8:00pm Manfred Werder with A.Typist @신촌 설탕 Bar

입장료: 각 15000원 (설탕 Bar 공연은 1 free drink 포함)
문의: manual@themanual.co.kr
홈페이지: www.mujanhyang.org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2.

엄밀히 말하면 현대클래식 음악과는 거리가 있지만, 죽어가는 재즈신을 살리기 위해 널리널리 알립니다!


4월 26일 토요일

장소: 아이해브어드림(홍대) 

김책, 윤원경, 홍경섭 재즈 트리오 - 작년 하우스콘서트 10주년 기념 대한민국 공연장 습격작전 페스티벌 기간동안 열린 100개의 공연 중에서 탑3에 드셨다는...!



4월 29일 월요일 - 5월 1일 수요일

현대음악 애호가라면 진정으로 멘붕이 올 살인적인 스케줄! 

두개의 현대음악축제가 완.전.히. 그.대.로. 겹칩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1. 

2013 아츠 페스티발 디멘션 - 제11회 강석희와 함께 하는 현대음악제

주최 _ 강석희 음악 연구소 Kang Sukhi Music Institute
주관 _ 아츠페스티발디멘션 집행부 (문의 010-2531-1421)
일시 _ 2013년 4월 29일(월) - 5월 1일(수) 19시30분
장소 _ 일신홀 (Tel. 02-790-3364)


2013. 4. 29. Mon.

음악극 「지구에서 금성천으로」 그리고 초연 가곡들

최우정 (1968- ) 삶과꿈<챔버오페라>싱어즈 20주년 기념 위촉 작품 - 세계 초연
1. 그대 세월 김남조 (1927- )
2. The Rainbow William Wordsworth (1770-1850)
3. On His Seventy-Fifth Birthday Walter Savage Lander (1775-1864)
Sop. 이혜정 / Ensemble TIMF (Fl. 이인 / Perc. 황진학 / Pf. 정민정 / Vc. 허철)

Amy Beach (1867-1944) 2 Songs for Voice, Violin, Cello & Piano - 한국 초연
1. A Mirage 신기루 Bertha Ochsner (1900-1942)
2. Stella Viatoris 나그네의 별 Jessie Hague Nettleton
Ten. 조성환 / TRIO Thalia

Rodion Shchedrin (1932- ) Three Funny Pieces for Piano Trio
1. Conversations 2. Let’s Play an Opera by Rossini 3. Humoresque
TRIO Thalia

강석희 (대본 작곡) Sukhi Kang (1934- ) 지구에서 금성천으로 (From the Earth to the Venus-Heaven) Music Drama
삶과꿈<챔버오페라>싱어즈 2007년 위촉 작품 - 세계초연 2007년 6월 LG아트센터
Sop. 이혜정 / Ten. 김필승 / Bar. 정록기 / 편곡 김 선 / 지휘 이병욱 / Pf. 조양명 / Ensemble TIMF



2013. 4. 30. Tue.

존 케이지 탄생 100주년 기념음악회

존 케이지 John Cage The Seasons for Piano, Ballet in one Act (1947) 
피아노를 위한 단막 발레음악 ‘사계’
Prelude I (전주곡 I) Winter (겨울) Prelude II (전주곡 II) Spring (봄)
Prelude III (전주곡 III) Summer (여름) Prelude IV (전주곡 IV) Fall (가을)
Finale (Prelude I) (피날레 (전주곡 I))
Pf. 이혜경

Variations III For One Or Any Number Of People Performing Any Actions (1962/63)
한 사람 또는 무제한의 사람이 무제한으로 행하는 액션을 위한 변주곡 III (1962/63)
Bn. 최중원 / Vn. 허희정 / Pf. 이혜경

Imaginary Landscape No.4 for 12 Radios (1951) 12대의 라디오를 위한 가상풍경 4번
라디오 조작. 작곡과 학생 24명 / 지휘 황성곤
김미림 Mirim Kim Silence for Bassoon Solo 바순 솔로를 위한 무언 (無言) - 세계초연
Bn. 최중원

존 케이지 John Cage One⁶ - Part B (for Violin) (1990) 바이올린을 위한 One⁶ - B 파트
Vn. 허희정

조성온 Song On Cho My name is John. What’s your name? - 세계초연
Bn. 최중원 / Vn. 허희정



2013. 5. 1. Wed.

트리오 탈리아(Thalia)의 밤

Hans Werner Henze (1926-2012) Adagio adagio
Charles E. Ives (1874-1954) Trio
Aaron Copland (1900-1990) “Vitebsk” : Study on a Jewish theme
Martin Kutnowski Buenos Aires Y2K

TRIO Thalia Vn. 김이정 / Vc. 이숙정 / Pf. 오윤주)




2. 

2013 ACL-Korea International Conference & Festival

2013 ACL-Korea 국제음악제


4 / 29 (월)

Conference I : 한국종합예술학교 전자음악실(402호) / 5:30 pm
주 제 : 작곡가 이영자의 음악세계
연 사 : 이영자

Concert I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8:00 pm
연 주 : Israel Contemporary Players

성세인 / "Ewigkeit II" für Flöte Solo
임현경 / "con moto" for Clarinet, Violin and Cello
Dan Yuhas / "Monologue" for Flute
Daniel Alcheh / "Nocturne and Aubade, 1994" for Violin Solo
Luigi Dallapiccola / "Ciaccona, Intermezzo e Adagio" for Cello Solo
Jonathan Keren / "Clari NEZ" for Clarinet Solo


4 / 30 (화)

Conference II : 서울역 KTX 별실 / 5:00 pm
주 제 : 작곡가 Dan Yuhas의 음악세계
연 사 : Dan Yuhas

Concert II : 세종체임버홀 / 7:30 pm
연 주 : 허원숙 / Naaman Wagner

홍승희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파랑새의 노래"
이소연 / "The Start of Another Journey" for Two Pianos
Amit Gilutz / "These Autumn Days"
이건용 / "여름빛에 관한 세 개의 악상"
김영경 / "Azul(Blue)" for Piano
이영자 / "Réminiscences de la Provence(2009)" for Piano


5 / 1 (수)


Concert III : 세종체임버홀 / 7:30 pm
연 주 : Israel Contemporary Players(지휘: Zsolt Nagy)

Pierre Boulez / "Dérive 1" for Flute, Clarinet, Violin, Cello, Vibraphone and Piano
신혁진 / "Night Flight" for Clarinet, Violin, Cello and Piano
김태희 / "La nuit étoilée" for Flute, Clarinet, Violin, Cello and Piano
Dan Yuhas / "Quartet" for Clarinet, Violin, Cello and Piano
Hui Cheung-wai / "Wall and Peas" for Flute, Clarinet, Violin, Cello and Piano
Jonathan Keren / "Motet" for Flute, Clarinet, Violin, Cello, Vibraphone and Piano
Franco Donatoni / "Arpège" for Flute, Clarinet, Violin, Cello, Vibraphone and Piano




5월 1일 수요일 

2013년 창악회 창립 55주년 정기 발표회

정기발표회 I
2013년 5.1.(수) 8시 예술의 전당 리싸이틀홀


김다솜 5중주를 위한 <Canticle Cantiga>(2013년 제 36회 창악회 작곡 콩쿨 실내악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
강동규 <Entalphie> pour Quatuor a Bois
김수호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Dilogia>
전경숙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이중주 <슬픔>
조영미 현악 4중주를 위한 <제 5계>
이귀숙 거문고, 비올라, 첼로, 피아노를 위한 <사랑초의 고백>
김정길 피아노 솔로를 위한 <하우스도르프의 공간>




5월 2일 목요일 

정기발표회 II

-동화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2013년 5.2(목)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서막 “달콤한 꿈속나라” 고태암 작곡
1장 “호랑이 뱃속나라” 정순도 작곡
2장 “호랑이가 된 애지” 정순도 작곡
3장 “친구 호식이” 정진호 작곡
4장 “이상한 호랑이 학교" 고태암 작곡
5장 “미술시간" 고태암 작곡
6장 “공포의 엄마 호랑이" 정순도 작곡
7장 “엄마 찾아 떠나는 애지" 고영신 작곡
8장 “먹이 팝니다” / “엄마한테 갈래” 정진호 작곡
9장 “학원에 가는 애지 호랑이 ” 정순도 작곡
10장 “애지와 토끼” 정진호 작곡
11장 "혼나는 애지호랑이" 정진호 작곡
12장 “소원을 들어 주세요” 고태암 작곡
13장 “엄마를 돌려 주세요” 고영신 작곡
14장 “어둠속으로” 고영신 작곡
피날레 “엄마를 만난 애지” 고영신 작곡

<작곡가> : 고영신, 고태암, 정순도, 정진호
<작가> : 김좌현
<일러스트레이션 / 애니메이션> : 김세미
<시각디자인> : 이하영



5월 5일 일요일

토마스 오스본 작곡 발표회

일시 _ 2013년 5월 5일 (일) 오후 8시
장소 _ 예술의 전당 리싸이틀홀
티켓 _ 전석 초대
공연문의 _ 010 - 8442 - 1126

공연개요
미국 하와이대학교 작곡과 교수인 Thomas osborne은 한국전통음악에 매료되어 지난 몇 년간 한국음악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한국악기를 위한 여러 작품을 초연하였다. 그후 본격적으로 한국음악을 공부하기 위하여 풀브라이트 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1년간 한국에 체류하며 한국음악을 공부하였다. 
1년간의 공부를 마치며 한국음악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지난 1년간 작곡한 작품을모아 작곡발표회를 가진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서울의 흥인지문, 숭인지문 등 8개의 대문을 작품의 모티브로 8개의 악장을 가진 긴 실내악곡이 초연되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주에는 토마스 오스본과 지속적으로 작업을 하였고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앙상블에 있어 최고의 기량과 경험을 가진 현대음악앙상블 CMEK가 맡는다. 
외국인이 보는 한국 전통악기의 가능성과 세계음악으로서의 한국음악의 매력을 볼수 있는 뜻깊은 연주회이며 한국음악이 세계화 되어가는데에 한 밑거름이 되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 

토마스 오스본 프로필 
서양음악과 동양음악 모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아시아 전통악기곡들을 작업하였다. 인디애아 주립대학 학사, 라이스 음악대학 석사, USC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와이대학교 작곡 및 이론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하와이대학교 현대음악앙상블도 지도하고 있다. 2012년 풀브라이트 수석 연구원으로 한국에 머물며 적극적인 작곡할동을 펼치고 있다.

Program

Spinning in Circles(10분)
가야금, Western percussion

Chants of Rain(10분)
피리, 장구

Won't Do Wrong No More(10분)
가야금, 피리, 장구

Gateways (20분) 
가야금, 대금, 피리, 생황, 첼로, 기타, 클라리넷, 장고, 서양타악기

현대음악앙상블 CMEK


현대음악앙상블 CMEK는 서로 다른 전통을 걸어온 한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악기 연주자들의 공동 작업으로 음악적 경계 없이 우리시대의 새로운 한국음악을 창조하고, 나아가 세계의 음악과 교류하고자 창단되었다. 지난 1998년에 독일 베를린 세계문화회관에서 개최된 호랑이의 해 기념 '동시대의 한국 현대음악 연주회'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4人의 연주자로 시작된 CMEK는 현재 가야금, 대금, 생황, 피리, 한국 전통타악기, 기타, 첼로, 클라리넷, 서양타악기 구성의 9人으로 유연하고 폭넓은 연주를 보여주고 있다. 

창단 이후 멤버의 추가 영입만 있었을 뿐 단 한 사람의 탈퇴나 교체 없이 10년 이상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결과, 국악계 뿐 아니라 서양음악계에서도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앙상블 곡을 연주하는 독보적인 실내악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악기와 양악기의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충실히 지켜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1999년 부암아트홀의 '국악기로 듣는 현대음악' 콘서트를 시작으로 2000년 통영현대음악제와 판아트홀 초청공연 그리고 직관음악을 주제로 한 지방 순회공연을 개최하였으며 2001년 통영현대음악제와 21세기악회 초청공연, 2003년 & 2004년 단독 콘서트 등 여러 현대음악공연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다양한 작곡가(Takahashi Yuji, Stefano Bellon, Phil Collins, John Elmsly 등)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하여 많은 작품을 연주해 왔으며 1998년 창단된 이래 70여 작품을 위촉, 초연하였다. 한편 국내에서의 직관음악, 음악극 등 전위적인 작업들과 함께 독일의 Isang Yun Ensemble, KNM Berlin, 미국의 New Music Works, City Winds, 뉴질랜드 Stroma Ensemble 등 많은 해외 현대음악 단체들과 공동 연주회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한국의 전통악기가 편성된 현대적인 작품들을 세계의 현대음악계에 선보였으며 이러한 작업들을 통하여 우리시대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CMEK는 지난 2001년 통영현대음악제의 초청 공연 후 독일의 일간지 Frankfurt Allgemeine Zeitung에서 다음과 같은 평을 얻었으며 이는 CMEK의 위치와 그 나아갈 길을 보여주고 있다. 

“또 한편 한국에서 얼마나 많은 새로운 것이 유럽을 향하여 접근해 갈지는 통영에서 서울의 CMEK가 감명 깊게 보여 주었다. 이 앙상블은 전통적인 악기를 통하여 새로운 음악의 완전히 자기만의 다른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주었다.”
2001. 3. 독일 프랑크프르트 알게마임(Allgemein) / 마틴 빌켄닝

그간의 여러 활동으로 2003년에는 KBS국악대상 단체연주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 ‘CMEK 음반 1집’을 출반하였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전문단체 집중육성 지원에 선정되어 2006년 국내작곡가 시리즈, 2007년 재외작곡가 시리즈, 2008년 해외작곡가 시리즈, 신진 작곡가 시리즈 등 활발한 활동하였다. 

CMEK 연주자
이지영(가야금)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
김우재(기타) / 수원대학교 강사
김웅식(타악기) /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김정승(대금) / 국립국악원 정악단 연주원
박정민(첼로) / CMEK 동인
박치완(피리)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피리수석
이규봉(타악기) / 부천시립교향악단 단원
이향희(생황) / 정가악회 동인
임명진(클라리넷) / 성남시향 클라리넷 수석



5월 7일 화요일



박준영 작곡 발표회

일시: 2013.05.07(화) 오후 8시
장소: 금호아트홀

프로그램

1. Duo fuer Klavier und grosse Trommel
2. An die Klaenge fuer 3Violoncello und Klavier
3. 5 Bagatellen fuer 3 geigen 
4. “Solitude” for Trio
5. stringquartet No.1
6. 2piece for piano
7. 메조소프라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추모곡”




참고로, 한국작협과 페친을 맺으면 다양한 현대음악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5월 9일 목요일 7시 30분

일신홀

Sound on the Edge 2013 두번째 공연

TIMF앙상블 

폴란드 작곡가 펜데레츠키 집중조명 

해설: 류재준 





5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한옥에서 여는 퍼포먼스 - 노카 1주년 기념 공연

제가 여는 공연입니다.. 살포시 끼워 넣어봤어요 ^^;

자세한건 윗 링크를 살포시 클릭^^

그나저나 준비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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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친구가 작곡한 뮤지컬 <날아라, 박씨!>를 보고 왔습니다. 

2012/10/11 - 뮤지컬 작곡가 조한나 인터뷰

창작뮤지컬은 블록버스터만큼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으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참신한 소재와 연출자의 끼, 그리고 새로운 음악이 있기 때문에 설레입니다..  <날아라, 박씨!>도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이 극에 달하는, 유체이탈과 무아지경을 체험하게 하는 공연이었는데, 한나는 개선의 여지가 많이 보였는지, 살짝 아쉬워 하는 눈치였습니다. 아마도 앞으로의 공연들은 점점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네요..

여하튼 저는 초강추 합니다!

PMC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3월 17일까지 합니다.  찾아가는 길이 약간 헷갈릴 수도 있으니 늦지않게 미리부터 찾아가세요!


공연 예매 정보:

 좋은공연, 좋은좌석예매 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매 수수료가 없는 매력예매 ★R티켓★

http://www.rticket.co.kr

 

옥션이 만드는 티켓예매  ★옥션 티켓★

 http://ticket.auction.co.kr

 

편리한 대학로공연예매 ★대학로티켓닷컴

 http://대학로티켓.com

[출처] 2013 창작뮤지컬 <날아,




 박씨!> 공연예매사이트 안내♥|작성자 박씨지기

출처: 날아라 박씨 네이버 블로그


요즘 계속 윤은자 선생님에게 거문고를 배우고 있습니다.  입시생도 아닌 제게 정성껏 래슨 해 주시고 강도높은 교육으로 엄지손가락에 피멍을 선사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크지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합니다 ㅠ  잘 배워서 숙련된 솜씨로 연주를 할 날이 제게 오.....긴 올까요? ㅠ

2013/01/10 - 거문고 첫 레슨날의 단상


무튼, 약 한달(!) 전에 성남아트센터에서 성남시립국악단의 연주가 있었습니다.  윗 사진은 앞으로의 공연일정인데, 저는 집이 멀지도 않으니 꼬박꼬박 챙겨 들어서 조금이라도 더 국악을 접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고등학교+대학교 동창인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애씨의 독주회가 있습니다.  전곡이 바르톡으로 된 다소 파격적인 프로그램이니 대한민국의 바르톡빠(?)들에겐 흥미로운 음악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아래는.. 긴 말이 필요없겠군요!  (포스터에 클릭하면 예매사이트로 이동)

개인적으로는 이신우 선생님의 6중주가 몹시 궁금합니다..

시나브로 봄이 다가오면서 공연장들도 기지개를 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동면모드에서 탈출하시어 문화인으로서의 대변신을 만끽하시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PMC 대학로 자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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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issi99.tistory.com BlogIcon 아쌤수학 2013.02.19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온! 좋아요! 잘 보고 갑니다. 네이버 이웃커넥트 오류가 있나봐요. 이웃추가를 했는데 왜 오류가 나네요?

  2. Favicon of https://younglish.tistory.com BlogIcon 아인젤 2013.02.21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연들이 많이 있네요 ^^ 시간나면 꼭 봐야 겠어요




며칠전에는 제가 필요할 때마다 영문 텍스트를 교정해주는 영국친구가 대학교 영어강사로 취직을 하기 위해 제게 추천서를 부탁을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제가 employer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사실 그닥 신뢰가 가는 referee가 아닌데.. 두명 이상이 필요해서 제가 그 중 한명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어디서 가르친적도 별로 없고, 그다지 사회적인 입지가 높은 사람도 아닌데도, 가끔씩 추천서를 부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외국에서 더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는 추천서.  어떻게 작성하는지 막막해 하시는 분(저 포함 ㅠ)들을 위해 보편적인 형태와 요령을 정리 해 봤습니다.

비슷비슷한 사람중에 적격자를 선택하려면 추천서의 역할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추천서는 Reference, 또는 Letter of Reference라고 부르고 드물게 추천인을 Referee라고 부릅니다.
자신의 영문 이력서 마지막 부분에는 Reference를 두명정도 적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때 자리가 모자라면 Reference upon request라고 적기만 하면 됩니다. 
*여담이지만 대부분의 영문 이력서는 두페이지가 좋습니다.  한국처럼 한 페이지만 적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서를 써야 하는 경우는, 영국에서 가르친 제자가 구직활동을 할 때나, 아는 사람이 추천서가 여러명 것이 필요한 경우 저에게까지 부탁이 올때가 있습니다.  이럴땐 참 막막하긴 한데, 제가 받은 추천서들을 참고하면서 꾸역꾸역 작성을 하면 나중에는 그럴듯 하게 나오더군요 ㅎㅎ

일단, 추천서의 형태는 간단한 이메일이 될 수도 있고, 특정 파일이 첨부로 보내지면 그걸 작성해야 할 경우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알아서 A4용지 한장 분량의 편지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서에 꼭 필요한 것을 나열 해 봤습니다:

일단 추천받으실 분의 정확한 영문 이름 철자를 물어보세요.
자신(추천인)이 소속된 직장이 있으면 직장 로고나 마크를 상단에 부착하면 좋습니다.

제목: Ref. (추천받으실 분의 이름)

본문 내용: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작성
xxx is a student/ I taught xxx from (month), (day), (year) to (month), (day), (year) 

추천받는 분이 어떤 사람인지.. 장점들을 서술형으로 나열하시면 됩니다. 

신뢰가 가는: Reliable, trustworthy

적극적인: enthusiastic(shows a lot of enthusiasm), passionate

전문성 있는: professional, shows expertise 

문장으로 만드신다면:
...her support has been very reliable and professional...(중략)...showed a lot of enthusiasm...(후략) 


"그러므로 이 사람을 추천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다"는 멘트로 마무리를 지으세요. 
I strongly recommend her/him for ...(중략)... and I can inform you with confidence that there is no known reason to cause any concern ...(후략)

물론 중간에 구체적인 사항, 그 사람과의 인상적이었던, 고무적이었던 일을 적으시고 칭찬을 적으시면 더 좋습니다.  다 하신 후 원어민 교정은 꼭 받으세요! 

이메일 추천서의 한 예입니다. 본문에 항목별로 추천받는이의 장점이 나열 되어있습니다.  그대로 베끼시면 무미건조 해지니 살을 꼭 덧붙이세요.  되도록이면 참고로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제목: [추천받을 분 성명] - Reference

I understand that [추천받을 분 성명] is applying to you for _____, and I herewith attach a short reference to
accompany her/his application.

[추천받을 분 성명] undertook ____ under my supervision(추천하는 분이 직장 상사거나 스승일 경우) at ______. We have remained in contact and she/he is currently (현재 추천받는 분의 상황)

Professional capacity: [성명] is a resourceful and intelligent employee/student(또는 직업명).  She/He is highly motivated and rigorously self-critical. [구체적인 사례 및 칭찬 더 언급]

Temperamental suitability for working in _____ : [성명] integrated her/himself into the community of _______ very effectively, and without sacrificing or compromising her/his aims and integrity.  [구체적인 사례 언급]


[추천하는 분 성명] 
[직함] 
[소속기관]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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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1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arthurjung.tistory.com BlogIcon Arthur Jung 2013.01.1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벌써 추천서를 써주는 레벨이 되신 겁니까? ㅎㅎ
    요즘 보통의 젊은이들 기준으로 보자면, 참 대단하신 겁니다~ㅋ

  3. 추천서적을때 2013.11.16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교수님은 추천서에 꼭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사실대로 명시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심각한 단점을 적는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이런 부분을 고치고 있거나 향상되었다 이런식으로 써 줘야 신뢰도가 높아진다는데.. 이 말이 맞는것같기도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jagto.tistory.com BlogIcon 작토 2013.11.16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발전할 수 있을 만한 부분을 간단히 언급 하기도 합니다. 제 지도교수도 그러셨구요(추천서를 원하는 기관의 성격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학위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지원서류를 준비한다면 앞으로 보완해 나갈 수 있는 부분을 언급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근데 이렇다라고 단정짓기는 힘드네요. 사실상 좋은지 어떤지는 읽는 사람에 달렸으니까요. 읽는 예비 지도교수님이 언급된 단점을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역효과고, 오히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더 데리고 오고 싶을 수도 있으면 좋을테고요. 긍정적인 톤을 유지하면서 사실대로 기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틀전 무사히 한국에 왔습니다.

여행 이야기는 틈날 때마다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한사발;;

한국에 오자마자 어서 시차적응을 마치고 피아노 사중주곡을 완성하기 위해 두문불출을 해도 모자란 마당에 또 지인들의 공연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는데, 다 갈수가 없긴 하지만 가볼만한 곳들 몇개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작곡동인 [지음]의 프로젝트: 상명대 아트센터 대신홀에서 7:30에 시작합니다. (약도)

6명의 작곡가가 판소리를 현대적인 작곡법으로 재해석하는 공연입니다. 성악가 김남수, 신재호 등이 출연하고 앙상블 에클라가 연주합니다.  

그런데, 친구 포근양의 무용공연과 겹치네요.. 이를 우째;;;ㅠ


2012/02/07 - 작곡가는 팔방미인? - 포근양의 활약상을 잠깐 소개했던 글입니다.

---

일시 : 2012.12.13. , 7:30PM

장소 : 일신홀

입장권 : 전석 2만원(학생할인 50%  2만원 → 1만원)

공연문의 및 예매    

Ensemble TIMF     02-3474-8317

INTERPARK TICKET  1544-1555 /

링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2002387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정승재’, ‘박영란’, ‘배동진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공연입니다.

---

이건 제가 즉흥연주로 참여하는 공연입니다. 자세한건 포스터를 클릭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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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thurjung.tistory.com BlogIcon Arthur Jung 2012.12.16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군요..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