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하우스콘서트 #번외공연 #특별공연 소개: 토이피아니스트 차혜리, 작곡가 이상빈 듀오 연주회를 토요일인 8월 29일 오후 5시에 개최합니다!

작곡가 이상빈의 자전적 작품발표회이며, 프리페어드 피아노, 타악기, 멜로디언, 토이피아노와 전자음향을 이용한 전위적인 공연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본 공연은 #청주하우스콘서트 #썸머페스티벌 두번째 날로 예정되어 있던 것이 취소된 것을 아까운 마음에 이곳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적은 인원만 모실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이상빈, 최솟값과 환멸감
- 차혜리(토이 피아노), 이상빈(전자음향)


이상빈, Letters for Teleportation
1. Short, eternal steps
2. D_A_D
3. I can see you
4. written & spoken
5. We all die when we are all alive
6. Gloomy January at the rooftop
7. Reset
8. When you're out...
9. I'm ahead
10. in my vein...
11. It's all your fault, you know?
12. exchange
13. Epilogue: Bells ringing

- 차혜리(토이 피아노, 장난감 악기), 이상빈(피아노, 장난감 악기)



토이피아니스트 차혜리는 2008년 처음 토이 피아노를 접하고 국내에서 토이 피아노 공연 분야를 활성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 미국 뉴욕 맨하탄 2012 Make Music New York Festival에서 Wendy mae Chamber의 [64 Toy Pianos] 작품에 참여하였으며 2012~2013년 박창수의 하우스 콘서트 프로젝트에서 참여하여 갈라 콘서트, 페스티벌, 프로젝트 공연 등을 진행하였다. 2013년 12월 KBS 문화책갈피 프로그램 게스트로 출연하였고, KBS 클래식 FM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그 후 각종 공연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2018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창작준비형 사업에 선정되었고, 2019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창작발표형 사업에 선정되었다.



작곡가 이상빈은 한국에서 여러 음악을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국악기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 등에서 발현되는 소리재료들의 특성과 개별 퀄리티에 대해 탐구하고 있고, 그 재료들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어떻게 규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그 시스템이란, 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현상들에 기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전자악기에도 관심을 가지고, 특히 최근에는 일렉트릭 기타로 여러 가지 작업을 시도 중이다. 그 외에 녹음된 샘플을 이용한 DSP와 앰비언스, 음악인용에 관한 탐구도 이어나가고 있다.

공연문의: 010-4120-9842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