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 곡을 연주했던 피아니스트 장부미씨의 소개로 이나원(이은미)씨가 제 곡을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초연은 올해 2월 초, 제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 날이었구요 ^^;

덕분에 그 때 직접 연주로 듣지 못했던 곡(당시 유산의 위험으로 절대안정중)을 다시 듣고 보완도 좀 해서 다시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2015/03/30 - 아주 오랫만의 근황 - 2015년 겨울. 봄

2016/12/15 - 2016 2월 이현애 바이올린 독주회 Fantasy 초연


꽉 찬 소리를 내는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로 듣게 되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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